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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쎄쎄어플로 영계 만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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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은비 작성일19-10-28 18:40 조회1,15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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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용으로 이용하는 쎄쎄쎄어플 역시 남자가 많긴하다. 

내 입맛대로 고를수 있어 좋음 난 갠적으로 나보다 어린 영계남를 좋아한다.. 

내가 끌려다니는건 딱질색..

오늘도 프로필 스캔하다 21살에 귀여운 외모에 깨끗한 이미지의 남자를 발견..

한참보고 있자니 이남자 먼저 쪽지가 온다..

이남자도 날보고 있었던건지.. 한참이야기 나누다보니 

우리집에서 꽤 가까운 거리에 산다는걸 확인하고

한번 보자길래 우리동네앞 커피숍에서 만나기로 하고 급 준비

카페에서 만났고 수줍게 인사를한다 . 프사대로 꽤 귀여움.. 

30분 정도 이야기 나누다 드라이브 하자길래 차타고 한바퀴돌다가 으쓱한 곳에 주차를 한다.. 뭐지..??

갑자기 ㅋㅅ를하더니 ㅇㅁ를 시작한다.. 둘다 후끈 달아올라와 있었다,,

여기서 이러는건 아닌것같아 내가 일단 스톱시키고,,  그냥 ㅁㅌ로 가자고 했다.

콜 ~하더니 미친듯이 악셀을 밟는 이남자 ㅋㅋ

우린 무인텔에 주차릃 하고 주차장과 연결되어 있는 방으로 바로 들어갔다.

하는짓을 보니 아직  어려서 그런지 귀엽더라구 키도 나보다 작고 해서 내가 좀 리드할려구 했더니

이녀석 보소~ 상남자네 아 이거 자칫하면 내가 당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내 젖은 ㅂㅈ로 역긻하여 올라타 부드럽게 바디탐

내 작업아 댄스쪽이라 허리하나는 기가 막히게 흔든다는 (구남친들...ㅋ)말을 들어서 

엉덩이 근육도 살아 있는지라 신나게 흔들어대고 힘빡주니..

 나의 작은 ㄱㅁ에 자극을 받았는지 내 엉ㄷㅇ 잡고 스톰을 외치네..ㅋㅋ 귀여운녀석

급하게 자세를 바꿔 나의뒤를 탐닉하니..

이제는 못참는다는듯이 ㅆ버리네.. ㅡ:;ㅡ

옆에 누워 쪼그라든 ㄱㅊ를 보고 있자니 아쉬움이 나네 ...다시 조물딱 그려도 일어나지를 안네..ㅡㅡ

아쉬움이 남는 만남이였지만. .귀여워서 봐준다 .

담에 누나랑 할땐 좀더 적극적으로 해주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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