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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오늘은 5만원으로 타이 마사지 공떡하는방법? 을 올려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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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뽀로꾸 작성일18-04-15 22:03 조회119,39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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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타이 맛사지를 좋아 합니다.

뭐 근육푸는 목적보다는 꼭 물을 빼고 나면 
근육푸는 목적보다는 꼭 물빼지 않아도 맛사지 받고 나면
일주일간의 스트레스가 풀리거든요..은근 ㄷㄸ의 중독성

비싸면 부담되지만 요즘은 타이마사지가 많아졌고 가격도 많이 싸졌죠..

싼 이유는 마사지를 모르는 쌩초보를 기본 교육만시켜

현장으로 투입시키니 저퀄리티 저비용이 나오는겁니다.
(들리는 소문에 골병들어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마사지가 목적이라면 제가 기준으로 삼는 가격은 한시간에 건식 5만, 습식 6~7만원이 기준입니다.
제가 기준으로 삼는 가격은 한시간에 건식 3만, 습식 4만원이 기준입니다.
이정도면 적당한 가격 평타죠..더 비싸면 비싼 겁니다.

좀 싼데는 한시간에 건식 3만, 습식 4만원도 있습니다.
(딸잡는 목적이라면..추천하지만 마사지 실력을 기대하셨다면 NO!~NO!~ 자칫 잘못하다간 마루타가 되기 십상이죠ㅜㅜ)
좀 싼데는 한시간에 건식 2만, 습식 3만원도 있습니다. 
가격이 내려온건 외모만 태국인이 관광비자로 들어와 일하는 경운데.. 

타이의 본고장임에도 불구하고

마사지를 처음으로 접해보는 관리사가 많아서 그래요,,

물론 그만큼 맛사지 퀄리티는 떨어집니다.

마사지 실력도 좋고 ㄷㄸ도 잘 잡으면 좋겠지만 그런경우는 흔치않쵸 ㅎ 복불복인거죠.
물론 그만큼 맛사지 퀄리티는 떨어질 수 있지만,,,
솔직히 태국가서도 관리사 복불복인건 마찬 가지 입니다.
건전하게  마사지를 목적으로 받으러 갈때는

한시간은 늘 부족해요...그래서 전 습식 (아로마)

90분에 8만원 하는 집을 단골로 삼고 가지만...
(확실이 정상적인 가격은 돈값을 합니다.제대로된 마사지로 힐링을 합니다.)

가끔씩 물을 빼고 싶을땐 90분에 5만원 짜리를 받으러갑니다.
(사실 여기선 마사지는 기대 안합니다. ㄷㄸ이 목적인거죠 ㅋ)
90분에 4만원 하는 집을 단골로 삼고 갑니다,
대부분 관리사는 3개월만 일하고 돌아간다고 보심 됩니다.

싼맛에 물빼러 가는거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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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로마는 건식과 달리 일회용 팬티를 주거나 안주는 집도 있는데

주던 안주던 전 맛사지관리사가 들어오며 다 벗어요..

간혹 일회용 팬티 벗어도 뭐라 안하냐 하는 질문 하는 분 있는데..

뭐라 할 수 없어요,,,왜 냐함,,아로마는 엉덩이도 하게 되어 있는데

팬티 입고 있으면 이 부분 대충 하고 넘어 갑니다,

힙을 집중해서 받겠다는데 누가 뭐랍니까

그리고업드려 받을때 대형타월을 덮어주는데 그걸 거부 합니다,

덥거나 또는 위생상 싫다는 핑게를 댑니다..

10명중 10명은 다 이해 합니다. ㅎㅎ

이제 관리가 시작되면 보통 다리...에서 시작해 어깨까지 빠르게 올라와서

역순으로 천천히 내려갑니다. 어꺠 허리 할떄는 말그대로 맛사지를 즐깁니다,

맛사지가 제1목적이니까요

힙으로 내려가서는 이제 조금씩 자극이 될때..자극이 되는 티를 냅니다...

이게 포인트 입니다. 나 너땜에 자극을 받고 있다,,

애무를 해줘도 반응이 있어야 할맛이 나죠?

그처럼..한숨소리 얕은 신음소리..

그리고 꿈틀거림으로 원하는 부위를 집중해서 하도록 유도 합니다.

이단계에선 죤슨은 성을 내기 시작하죠

뒷판이 끝나면 앞판을 할때 당당히 죤슨을 노출합니다.

관리사에 따라서는 이때 일부러 슬쩍슬쩍 죤슨을 스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반응하지 마세요

대딸 유도 하는 거고 대딸비는 전국 공정가 3만원 입니다. ㅜ.ㅡ 

혹시라도 오빠~~ 부르며 손으로 대딸 의사를 물어 보면 No라고 강하게 얘기 합니다.

돈쓰러 온건 아니잖아요

대신 이때부터 슬쩍 관리사를 텃치 합니다..포인트는 말없이 하는게 아니라..

자극을 받았을때 나도 모르게 하는 느낌,,,

또하나는 말을 걸며 하는 겁니다. 제 경우에는 첫날 아래를

거부한 경우는 있어도 탑을 거부한 경우는 없었네요..

만일 텃치를 거부하면 또다른 방법은 관리사를 업드리게 하고 역으로 안마를 해 주는 겁니다.

안마사도 나름 힘든일이므로 엄청 좋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물로 어깨 허리...

당연히 다음 수순은 엉덩이죠..의외로 엉덩이 만져줘도 거부 대신 좋아 합니다..시원 하니까요..

십분정도 하면 관리사가 다시 일어나 맛사지 해 주기 시작하는데 분위기는 많이 바뀌어 있죠...

팁요구없이 죤슨을 만져주기도 하고 흥분된 애들은 입을 갖다 대기도 합니다.

이제부터는 각자 취향에 따라 드시면 됩니다.

단 공짜 대딸은 당일 첨 본 관리사도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공떡까지 가려면 한두번 더 지명으로 찾아가는 센스가 필요하죠..

저녁시간에 맞춰 밖에서 치맥 사주거나 일요일 쉬는날 관광시켜준다고 하면 거의 백프로 입니다.



아 왜 5만원 이냐하면 끝나고 만원은 팁으로 줍니다 살짝 티네지 말고 손안에 접어서,,,

기대하지 않은 팁이 감동을 주거든요



대단한 팁은 아니지만 실제 이렇게 생활한지 3년 좀 넘었으니

어렵게 생각 마시고 안해보신 분을은 해보시기 바랍니다, ㅎㅎ

첨부는 돌아가서도 라인으로 연락하는 아이 입니다. 적당한 시점에 다시 한국에 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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